옛날 게임기들의 출시 가격을 요즘 물가로 바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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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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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게임기들의 출시 가격을 요즘 물가로 바꾼 것

Post by mame » Wed Jan 18, 2017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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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는 옛날에 출시됐었던 게임기들의 가격을 인플레이션 즉 세월이 지나면서 돈이 많이 풀려 물가가 올라간 가격으로 바꾼 것인데 1977년 출시된 아타리의 아타리 2600은 출시 당시 200달려 였지만 물가 상승을 계산해 현재 돈 가치로 바꾸면 약 800달러와 맞먹는 다고 위 표에 나와 있다.

1986년 출시된 세가의 마스터 시스템(세가 메가드라이브의 바로 전 세대 게임기)도 출시 당시 200달러 인데 오늘날 물가 가치로 바꾸면 약 400달러등등으로 나와 있는데 즉 30년전 출시된 마스터 시스템을 당시 200달러 주고 사는 것이나 2013년 400달러로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4를 400달러 주고 사는 것이나 돈가치를 따지면 30년전 200달러 주고산 게임기나 오늘날 400달러 주고 산 게임기나 비슷한 돈 가치를 주고 사는 것이라고 위 표에 나와 있다.

위 표를 보다 시피 1980년대엔 아타리를 제끼고 독주를 달리던 닌텐도에게 세가가 도전하다 1995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등장 이후엔 플레이스테이션이 게임기시장을 장악하고 닌텐도가 플레이스테이션에 도전을 하는 형세를 보이다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를 가지고 게임기 시장에 등장해 현재 소니,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3파전이 게임기 시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중이다.

요 최근 밸브가 스팀머신으로 저 3파전에 끼어들려 했지만 현재 상태를 봐선 스팀머신은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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